무제

by Minnesota

오늘은 올해 두 번째 면접을 봤다.


가고 싶은 곳이라 그런지 많이 떨렸다.


그렇지만 대답은 최선을 다했다.


영어면접은 분위기가 괜찮았던 것 같다.


끝나고선 남자친구가 데리러 와서 저녁을 먹고 까페에 갔다가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바세츠 아이스크림 매장이 새로 생겨서 가보고싶었는데 이제서야 가게 되었다.


남자친구랑은 꽤 순탄하게 만나고 있다.


앞으로도 잘, 만날 수 있길.

작가의 이전글처음엔 다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