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올해 두 번째 면접을 봤다.
가고 싶은 곳이라 그런지 많이 떨렸다.
그렇지만 대답은 최선을 다했다.
영어면접은 분위기가 괜찮았던 것 같다.
끝나고선 남자친구가 데리러 와서 저녁을 먹고 까페에 갔다가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바세츠 아이스크림 매장이 새로 생겨서 가보고싶었는데 이제서야 가게 되었다.
남자친구랑은 꽤 순탄하게 만나고 있다.
앞으로도 잘, 만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