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간 운동에 몰입했다.
2월은 새로운 일과 운동, 때때로 하는 데이트로 가득찼다. 그렇게 바쁜 와중에 강릉 여행도 다녀왔다.
결과가 썩 좋진 않았어도 이직 활동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약간의 노잼시기에 접어들었다.
어떻게보면 평탄해보이는 나의 2월, 끝자락에 접어들자 노잼..
감기가 좀 빨리 떨어지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