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주말이 끝났다.
11월 25일자로 나는 다시 광화문에 재입성한다.
이미 계약은 체결했고 실질적으로 첫 출근은 바로 내일인 것이다.
광화문에 다시 돌아간다는 게 굉장히 감회가 새롭다.
내일은 일찍 출근해서 자리 지키고 있어야겠다. 즐거운 하루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