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8시경에 갑자기 확 단게 땡겨서 망할 뻔했는데 간신히 한약 다이어트 약 한 봉지로 참았다.
어제는 두 봉지 먹는걸 1봉지 반 밖에 안먹어서 그런 상태가 된 것 같다.
어찌됐든 7시 정각에 눈을 떠서 체중을 재보니 어제 대비 -0.5 감량
3일 연속 계속 조금씩 빠지고 있다.
어젠 운동을 쉬어서 오늘은 개인운동 + PT 레슨 이렇게 2회 할 예정이다.
[아침]
계란 1 + 그릭요거트+블루베리+사과 0.5
[개인운동]
스텝퍼 40분+데드리프트 15회씩 4SET+덤벨 2KG 3SET
[점심 : 1:40~14:00]
믹스채소 + 오리엔탈 드레싱 + 방울토마토 7개 + 계란 1개
[PT]
데드리프트, 데드푸시업, 스쿼드, 3KG 덤벨 등등(거의 하체위주)+집에와서 스텝퍼 15MIN
[저녁]
소고기 살치살150-200g+구운마늘, 양파, 방토 5개
나머지는 중간 중간 와서 기록할 예정.
내일 아침에도 좋은 결과를 마주하길.
[운동 말고 나머지 기록]
이번주 월,화는 내 생각대로만 굴러가는 하루는 아니었다.
일이란게 다 그런거고, 크게 생각 안하고 넘기면 별일 아니니까 그런가보다 하면 되는 것은 나도 잘 안다.
그런데도 스트레스란게 꾸준히 쌓이다보니 좀 어려운 부분이 있다.
아침에 딱 눈을 뜬 순간부터? 아니, 수면중에도 그런 스트레스가 걸리적 걸리는 상태일 것이다.
돈을 벌면 당연히 스트레스는 딸려오는 것이라고 말은 하지만, 사실 모르겠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게되면 어떻게 관리를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