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제일 근육통이 심한 날이다.
다리가 삐그덕 거리는게 느껴지고 계단을 오를때마다 고통이 매우 크다.
당연히 팔도 고통이 느껴진다.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냈다.
딴 생각을 한다거나 멍 때릴 시간이나 여유는 전혀 없었고 해야할 일을 해내고 읽어내야할 것들을 읽어내니 시간이 17:50이었다.
점심엔 후무스가 들어간 샐러드를 먹었는데 오묘하게 맛있다.
오늘은 운동은 안 하는 날이라 이제 밥 먹고 멍 때릴 예정이다.
근데 벌써부터 내일 pt수업이 걱정된다.
공연예술기획 과제를 드디어 시작했다.
진척이 생겨서 다행이다.
논문꾸러미를 일단 집으로 챙겨왔다.
오늘은 쉬어야 한다. 충분히 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