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6-5회 운동을 하는 중이다.
보통 운동 없는 날은 평일 하루로 지정하고 있다.
이번주는 바로 오늘이다.
하체 운동을 연이틀 하다보니 왼쪽 무릎도 아프고 그냥 온몸이 전체적으로 욱씬거린다.
오늘은 부디 공연예술기획 과제 진척이 있길 바라본다.
6시까지 힘내면 내일은 재택근무니까.
스스로를 응원하는 글.
직장인이었다가 지금은 박사과정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