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도 눈뜨기가 굉장히 힘들었다.
그래도 오늘은 중국어 수업을 드디어 했고 지금은 운동갔다 오는 길에 오빠가 스타벅스 커피를 사온다길래 커피를 기다리는 중이다.
어제 스파게티 컵라면도 먹었는데 체중이 어제그저께 대비 또 줄어있었다.
어차피 오늘부터 일요일까지 많이 먹을거라 괜찮을 것이다.
커피랑 같이 운동을 할 예정이다.
업무도 중요한 건은 이미 제출했다.
무사히 다 마무리하고 얼른....수영장이 있는 그 곳으로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