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푸아뉴기니 드립커피
오전 미팅 마치고 점심까지 함께 한 이후,
회의록 보고하고 세시경에 마신 드립 커피.
별 기대 없이 마시러 들어간 포비 까페.
괜찮은 드립커피였다.
실내가 조금 더 시원했으면 좋았겠지만.
오늘로서 커피 재개.
직장인이었다가 지금은 박사과정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