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나만의 시간

파푸아뉴기니 드립커피

by Minnesota




오전 미팅 마치고 점심까지 함께 한 이후,

회의록 보고하고 세시경에 마신 드립 커피.


별 기대 없이 마시러 들어간 포비 까페.

괜찮은 드립커피였다.


실내가 조금 더 시원했으면 좋았겠지만.

오늘로서 커피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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