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크루 화요갑분 (거짓말)
고함 같은 눈물을 소나기처럼 퍼붓고 싶다.
글을 쓰며 다시 글을 쓰는 이유를 찾습니다. 궁금증이 생기는 일상이 행복합니다. 알아가는 내 모습이 신기합니다. 조금씩 나아지는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이 더 멋진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