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진실하기
매일 새벽 5시 책을 펼칩니다. 책을 좋아했던 사람도, 글을 쓰던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우연히 브런치를 통해 글을 쓰게 되었고, 그 인연이 새벽 시간으로 이어졌습니다. 서툴지만 새벽의 고요함을 끄적여 봅니다.
잠시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25년 10월 31일
내 삶의 기준이 뭐였던가?
사람들은 자기만의 기준에서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한다.
그렇다면 나는? 나의 기준은 무엇이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
열심히 산다고 원하는 인생을 사는 건 아니라는걸
긴 세월 경험으로 체득했다.
방법과 방향성, 확실한 목표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모든 문제는 내 안에 있고 나로부터 시작하거늘,
나에게 나는 진실한가? 나를 바로 세워야 기준도 바로 선다.
예전에는 마음이 늘 어디로든 떠날 준비를 하고 있더니,
이제는 모든 것을 다 버리고서도 어느 한 곳에 이르기를 원하고 있었다.
<연금술사>
절실하게 원하는 삶을 위한 나만의 기준으로 자만보다 노력으로 하루를 채워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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