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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라는 꽃
시
by
maudie
Mar 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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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계절에 온전히 머무를 수 있어 감사했어요.
앞으로 보낼 당신의 계절에도
늘 곳곳에 내가, 우리라는 이름으로
머무를 수 있기를 바라요.
당신의 다정이, 앞으로 보낼 우리라는 계절에
내내 꽃피우길 바라요.
우리의 계절에 피우는 꽃은,
지는 꽃 없이 늘 싱그럽기만 바라요.
꼭 그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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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계절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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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는 문장 ] 을 출간했습니다. 개인적인 시선과 생각을 담았습니다. 담담한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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