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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시
by
maudie
Dec 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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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가장 사랑하는 꽃,
프리지아.
모습에 한 번,
향기에 한 번,
추억에 한 번.
감히 반할 수밖에 없는,
감히 사랑할 수밖에 없는 꽃.
프리지아.
잊을 수 없는,
잊히지 않는.
너는 프리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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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는 문장 ] 을 출간했습니다. 개인적인 시선과 생각을 담았습니다. 담담한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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