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우주의 자녀입니다. #573.
자연은
수 없이 잘린
나뭇가지에서 조차
새 잎을 내밉니다.
그것은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이 미친 세상을 사랑해 내는
그의 능력입니다.
나는
수 없는 고통 속에서도
권능을 배워가는
우주의 자녀입니다.
마음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