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글은 나를 바루는 스승입니다.

남에게 하고 싶은 말은 나에게 먼저 해 보세요....

by 마음밭농부

말은 글 쓰듯 해야 하고

글은 말하듯 해야 합니다.


글은 다듬고 또 다듬어도 부족하고

말은 삼가고 또 삼가여도 부족합니다.


말과 글은

나를 바루는 스승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말은

결국 하지 ㅁ 말이며


좋은 글은

끝내 다듬지 못해 내어 놓을 수 없는 글입니다.


대상을 향한 말과 글들은

과녁을 향해 날아가는 화살이 되기 쉽습니다.


자신에게 먼저 말하고

스스로에게 먼저 쓰는

바른 세상이기를 소망합니다.


마음밭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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