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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농이야기
말과 글은 나를 바루는 스승입니다.
남에게 하고 싶은 말은 나에게 먼저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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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밭농부
Sep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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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글 쓰듯 해야 하고
글은 말하듯 해야 합니다.
글은 다듬고 또 다듬어도 부족하고
말은 삼가고 또 삼가여도 부족합니다.
말과 글은
나를 바루는 스승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말은
결국 하지
ㅁ 말이며
좋은 글은
끝내 다듬지 못해 내어 놓을 수 없는 글입니다.
대상을 향한 말과 글들은
과녁을 향해 날아가는 화살이 되기 쉽습니다.
자신에게 먼저 말하고
스스로에게 먼저 쓰는
바른 세상이기를 소망합니다.
마음밭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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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스승
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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