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필요한 것'이다. #344.
나는 끊임없이 '원하는 것'을 창조하고
신은 나에게 '필요한 것'을 창조한다.
사람이 세상에 난 이유는
원하는 것과 필요한 것의 '관계'를
배우기 위함이다.
세상은 모든 생명을 먹여 살릴 수 있지만
한 사람의 '모든 욕심'을 채워 주지는 못한다.
우리 스스로가 창조한 이 곳이
'지옥'이자 '감옥'임을 깨닫고
나의 어리석음을 바로 보고
회개와 참회로
신성한 의지를 깨워야 한다.
그 의지와 함께 용기 있는 행동을
신념 속에서 실천할 때...
우리는 이곳을
능히 '천국'으로 바꿀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 모든 변화의 위대한 역사는
나와 너, 우리와 지구, 지구와 우주는 하나이며
내가 의식할 수 있는 모든 것은
하나였음을 깨닫는 것에서 시작된다.
구세주는 오지 않는다.
구세주는 태초부터
'내 안'에 '나'로 존재해 왔다.
나의 '행동' 만이 세상을 구할 수 있다!
그를 깨워
세상에 '필요한 것'을 찾아
되돌려 주어야 한다.
그것이 신이 나에게 '원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