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관계의 詩다.
詩人이 그리운 계절 #374.
by
마음밭농부
May 1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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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시시각각
펼쳐지는
관계의 詩다.
우린
너무 사실적이고
삶은
詩的이지 못하다.
시인의 계절엔 꽃비가 오려나?
마음밭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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