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되지 않은 것들에 대하여... #472.
일상의 중력을 빗겨 나
다행히 정의되지 못한
이끌림들...
그침 없이 거친
수많은 미지에 대한
삶의 引力에 감사하며
오늘도 이끌립니다.
마음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