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비우고도 늘 충만한 저 하늘처럼... #489.
마음은 하늘을 닮았다 하지요.
하늘은 흔적을 남기지 않습니다.
마음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텅 비우고도 늘 충만한 저 하늘처럼...
마음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