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을단상] 한 줌 유대인의 3천년 인류 침략전쟁

유대인 없는 세상은 불가능한가

by 도을 임해성

[도을단상] 한 줌 유대인의 3천년 인류 침략전쟁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은 침략자 유대인들에 맞서 싸운 팔레스타인 장군 골리앗의 가슴 아픈 패배의 이야기입니다.

신이 선택한 민족이라는 근거 없는 근자감이 뿜어내는 독선과 주변과의 부조화는 역사에서 볼 수 있둣이 로마 제국에게 응징을 당한 이래 2천년간의 식민의 역사가 이어지지요.
가톨릭의 청빈주의에서 벗어난 유대인들은 환전과 고리대금업을 독점하면서 유럽금융을 손에 쥐게 됩니다.

1,2차 세계대전의 혼란을 틈타 다시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땅을 근거없이 빼앗아 나라를 세웁니다. 신대륙으로 넘어간 유대자본이 20세기 패권국 미국의 연준을 장악함으로써 세계 금융 경제를 장악하게 되지요.

주류국의 발바닥에 붙어서 기생하던 유대인들이 이제는 미국의 뇌를 조종하는 기생충이 되어 인간사회의 온갖 문제를 일으키며, 그들이 로마제국을 무너뜨린 출발점이 된 것 처럼, 이제는 트럼프를 광인으로 비치게 만들며 미제국을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저 한 줌 유대의 무리를 인류는 끝내 없앨 수 없는 것일까요.
신이 인간의 존엄과 회복성을 확인하기 위해서 선택한 사탄과 같은 민족이 유대인 아닐까 싶습니다..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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