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을단상> 쉑쉑 거리기 보다는 인앤아웃.ㅋ
버거의 군계일학 인앤아웃
<도을단상> 쉑쉑 거리기 보다는 인앤아웃.ㅋ
인천공항에 쉑쉑버거 매장이 생겼네요.
매번 B 아니면 L카운터 쪽의 양 날개로 주로 다녔더니 중앙부에 있는 매장을 못 봤을 수도 있지만 일단 봤으니 먹어줘야죠?^&^
여기는 키오스크가 아니고 사람이 주문을 받는 바람에 많이 익숙해진 아이씨 카드를 넣지 않고도 주문을 할 수 있었습니다.
15분 후 버거와 콜라가 나왔습니다. 미국 3대 버거 중에 하나인 쉑쉑버거를 먹는다는 기대감에 한 입 베어문 순간!
인앤아웃~~
마음 속에서 외침이 들려오더군요.
원래 인앤아웃에 갖다 댈 맛이 아니거나 표준화에 실패한 것일텐데요.
야채는 맛이 어우러지기에 양이 부실하고 패티는 덜 익어 쇠비린내가 나고 소스는 떡진 느낌..
쉑쉑버거 너넨아웃!
나는 온리 인앤아웃!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