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100초 리뷰

코로노믹스

지금은 전시와 같고 전쟁자금을 준비하듯 하라

by 도을 임해성

<도을단상> 학습은 계속된다..코로노믹스.

정책담당자들이나 정책조언자들이 2008년 이후의 세계, 특히 코로나 이후의 세계에 대해서 무엇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어떤 방식으로 자신들의 세계를 지키려 하는 지에 대해 매우 급진적이고 과감한 방식의 해결책을 다룹니다


간락하게 말하자면 전쟁이나 체제 전복에 준하는 부유세를 통한 부의 재본배 혹은 부채믜 화폐화라고 부르는 국가부재 소각방식입니다.

거시경제가 큰 방향과 틀을 구속하면 그 틀 안에서 미시경제의 잔물결에 따라 부침하는 우리네 삶이고 보니 큰 물줄기가 어디로 흐르는가에 대한 암중모색이 필요하기도 한 것이겠지요.

자산가치 조정과 조정기 이후의 통화재팽창에 대한 입장마다의 개별전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한국의 경우에는 아시아 지역 중시와 내수 활성화가 전략 포인트로 제시되었습니다.

거시경제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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