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땅끝마을 용모양 일출장면
여의주는 당신의 마음 속에~^&^
by
도을 임해성
Jan 1. 2024
<도을단상> 해남 땅끝마을 용모양 일출장면
해남 땅끝마을에 내려왔습니다.
용모양으로 길게 늘어진 구름이 펼쳐지고는 끝끝내 여의주를 토해내지 않네요.
토끼해에 도약하고 용의 해에 비상하는, 행복한 한 해 되세龍~~^&^
.
keyword
해남
일출
마을
매거진의 이전글
<도을단상> 청룡의 해, 새기는 말 항룡유회亢龍有悔.
<도을단상> 떡 내려놓자는 다짐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