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한잔 생각 나는 밤
억지스러운 위로의 말틀에 박힌 배려알지도 못하는 이해그런 거 말고 이거면 되는 거야.
그냥 그렇게 진심의 눈과 마음만 가지고,마주 앉아주면 되는 거야.
Written by YN photographed by YN
사소한 순간에도 마음의 결이 있습니다. 그 결을 따라, 마음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 유치해도 결국엔 감성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