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이 중헌지 모르는
어떤 사람에게는 한없이 관대하고 가벼우면서,
어떤사람에겐 여지없이 단호하고 차갑다.
내게 어떤 사람의 기준은 뭐가 되는 것일까?
나는 얼굴에 숨길 수 없는 사람이지만,
숨기지 못하는 걸 티나게 하는
이상한 재주가 있는 것 같다.
마치 관심병 환자처럼.
Written by YN photographed by YN
사소한 순간에도 마음의 결이 있습니다. 그 결을 따라, 마음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 유치해도 결국엔 감성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