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몰랐을까요
시작부터 길이 달랐다는걸 뒤는게 깨닫고 만다.나는 아닌것들도 담으며,당신은 아닌것들은 버리며그렇게 가고 있었다.진작에 알았더라면 이렇게 아프지도아프게 하지도 않을 수 있었을텐데...우린 어른이면서 참 어른스럽지 못했다.
Written by YN photographed by YN
사소한 순간에도 마음의 결이 있습니다. 그 결을 따라, 마음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 유치해도 결국엔 감성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