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되는 독서습관
웰스트레이너 부를 얻기 위한 활동으로 부동산, 주식투자, 블로그 등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경제활동에 대해 소개 트레이너의 입장에서 이야기한다.
대한민국에서 삼성전자를 모르는 사람은 영유아를 제외하고는 없을 것이다.
글로벌 IT 기업 중에서도 손꼽히는 기업이 대한민국 기업이라는 사실에 많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다.
김기남 대표이사 부회장, 김현석 사장, 고동진 사장이 이끄는 삼성전자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주요 사업으로는 여러분 들께서도 잘 알고 있는 분야다.
나는 특히 코로나 19로 언택트 원격진료 및 의료기기 분야가 크게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 영상 디스플레이
- 생활가전
- 의료기기
- 무선 통신기기
- 메모리
- 시스템 LSI
- 파운드리
몇 가지 언급하지 않았지만 모든 분야에서 세계 1,2위를 다투고 있다.
삼성전자가 망하지 않는 이유는 바로 "지속가능경영관리 체계"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그 예로 이재용 부회장이 수감되어 있는 상황으로 리더십의 부재를 이야기했을 때 오히려 기업의 실적이 좋아
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미 삼성은 이재용 부회장 혼자가 좌지우지할 수 있는 기업이 아닌 최적의 관리체계로 움직이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겠다.
가질 수 없기 때문에 욕하고 속으로는 부러워하는 마음이라고 생각된다.
내가 바라본 삼성은 항상 최고를 추구하고 세계 최고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려고 노력하는 기업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경영권 문제와 증여에 관련된 부분은 많은 이들의 공격을 받고 있지만
손을 얹고 생각해 보라.
당신이 만약 이재용 부회장이라면 이건희 회장의 재산을 양도받을 때 세금을 절감하는 방법을 택하겠는가?
생짜로 다 내겠는가? 나라면 불법이 아닌 이상 절감하는 방법을 최대한 연구하겠다.
삼성전자의 경영철학은 다음과 같다.
정말 멋진 기업이 아닌가? 핵심가치에 "인재제일"이라고 쓰여있다.
어떤 사람은 "사람이 먼저다"라고 하고 "내 사람이 먼저다"를 실천하고 있지만
두산만 봐도 "사람이 미래다"라고 이야기하고 신입사원부터 내치지 않았는가?
하지만 삼성은 그렇지 않다.
정말 최고의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억만금"을 투자해서라도 모셔온다.
최고의 대우와 기회를 제공해 준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최고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나는 삼성을 가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퇴직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자면 삼성의 시스템 속에서 톱니바퀴처럼 사는 게 싫어서 나왔다고들 한다.
그분들께는 죄송하지만 그 작은 톱니바퀴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표를 뽑고 기다리는 게 삼성이라는 회사의 가치다.
삼성전자는 2018년 말 기준으로 전 세계에 216개 생산거점, 판매거점, 다지인 센터,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다.
임직원 : 309,630명 (미쳤다.)
협력회사(1차) : 2,389개사
진출국가 : 74개국
연구개발비 : 19조원(매출액이 아니다. 연구개발에 쓰이는 비용이다.)
삼성전자의 재무제표를 보자
코스피 전기, 전자 (단위: 억 원)
올해 1분기는 코로나 19로 인해 타격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랑 비슷한 수준의 실적을 올리는 정말 대단한 기업이라는 것을 제무재표를 보고 알 수 있다.
물론 실물경제는 2분기에 직접 타격을 받았겠지만 1분기 우울한 실적표를 받을 것을 예상한 사람들이 많았던 것을 감안하면 정말 좋은 성적이 아닌 가 생각이 든다.
언택트 시대로 인해 IT기업이 성장함에 따라 서버 증설이 크게 증가하고 PC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메모리, 반도체 분야도 전년 대비 크게 변동 없는 실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어 주가의 흐름이 전 고점까지는 올해 반드시 복귀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렇다면 미래 시장은 어떠한가?
지금 메모리 반도체 분야의 1위는 삼성이고 앞서 말한 것과 같이 코로나 19로 인해 언택트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성장이 크게 기대되고 물량 부족으로 메모리 수급이 부족해지면 삼성전자의 실적과 주가 또한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주식시장 폭락으로 인해 많은 주식들의 가격이 크게 떨어졌지만 삼성전자는 동학개미운동이라는 개인투자자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큰 하락 없이 주가 방어에 성공하였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왜 이리 주가가 오르지 않느냐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사실상 빠져야 할 주가를 개인투자자가 모두 방어한 것이라고 보면 되겠다.
결국 전고점을 회복하느냐 하지 못하느냐가 관건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삼성전자 같이 대형주는 주가 상승이 가파르지 않고 조금씩 움직일 수밖에 없다.
결국 코스피 지수의 전체 상승이 삼성전자의 주가에 따라 향방이 결정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나는 3월 말에 삼성전자 주식을 48,000원에 300주 매수하여 보유하고 있다.
물론 다른 종목들은 20% 이상의 수익률을 올리고 있지만 삼성전자가 지지부진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삼성전자를 1~2개월 수익을 보기 위해 매수한 종목이 아니고 최소 1~2년 동안 상승을 지켜보기 위해서
아울러 배당을 받음으로써 실제로 내 수익의 파이프라인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점검 차원에서 시도해 보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부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을 살지 고민하는 것보다
우선 삼성전자 주식을 단 1주라도 소유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아직도 삼성전자 주식을 사지 않았는가?
연평균 수익률 10%를 그냥 버리는 것과 같다.
2020.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