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 아무도 모르게

박정현씨가 불러주었으면 좋았을텐데 - 2012.10.25

by 이준성공

사랑했던 사람과 이별하고 다시 만나 사랑하는 감정이 생기지만

함께했던 시간이 너무 괴로워 이 마음을 상대에게 들키지 않고

혼자 사랑하고 싶다는 마음을 노래합니다.


아무도 모르게는 그대가 모르게

그대를 사랑하지만 함께한 시간이 너무 괴로워

혼자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싶은 마음


사랑하는 그가 다른 이와 헤어지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그 사람이 내 마음 알게되면 떠나갈까 두렵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오랜만에 바라본 그대

불안하고 힘겨워 보였어

설레였던 내 기억 속에서

다시 보게 되다니 난 어떻게 해야해


언제나 나의 기억속에 숨쉬고 있어

이런 내 마음 들킬까 두려워


아무도 모르게 사랑하고 싶지만

한참 동안을 기다린 사랑에

나도 몰래 흘린 눈물까지

i'll never let you down please don't cry


눈물을 흘리는 표정 지었어

but i don't wanna baby

아무도 모르게 나 혼자 사랑하고 싶지만


그 때 내 손을 잡아줘 아무도 모르게


사랑했던 그 시간 기억해

웃으면서 지냈던 시절을

희미하게 바라던 미래도

나와 함께 할 거라고 내게 말했지


언제나 우리가 함께 할 것 같기만 했는데

너와 함께했던 시간이 두려워


i don't want i'll never let you down please no more cry

한참 동안을 기다려 온 사랑

아무도 모르게 사랑하고 싶지만

숨죽이며 말했어 아픈데 왜 나를 떠나가냐고


you don't know way i don't want lady

그 때 내 손을 잡아줘 아무도 모르게


i don't want

아무도 모르게 사랑하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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