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IT에 써둔 글 모음
팀 내의 유일한 디자이너로 디자인을 체계화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한 해였다.
과정은 길고 성과로 즉각 보이지 않는 일이라 전체 미팅 때마다 진행 중인 일을 납득시키는 것이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요즘 슬슬 스프린트 회고 때 디자인 가이드에 대해 좋은 평가가 나오고 있다. 공감하는 동료들을 등에 업은 기분은 든든하다. 스타트업 디자이너들 화이팅!
스타트업으로 이직 후 디자인 시스템을 0에서부터 구축하는 과정에서 새로 배운 것이 많아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 공유하고자 한다. 디자인 시스템이란 서비스의 일관성과 작업의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1619/yozm.wishket.com/magazine/detail/1619/
이번 편에서는 그다음 단계인 ‘컴포넌트(Component)’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컴포넌트는 단어의 의미 그대로 화면의 구성 요소를 가리키며, 여러 컴포넌트를 조합해 하나의 UI를 이룬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1648/yozm.wishket.com/magazine/detail/1648/
오늘은 피그마의 레이아웃 툴인 Autolayout과 Constraint를 활용해 반응형 UI 디자인 방법을 설명할 예정이다. 두 기능이 의미 있는 이유는 이를 통해 개발자의 코드와 유사한 원리로 화면을 기획할 수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1682/yozm.wishket.com/magazine/detail/1682/
일상에서 마주하는 인사이트에 대해 씁니다.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울 때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