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향해
아주 작은 목소리를 내어봅니다.
전해져야 하는 메시지.
“너는 너로 살아라.”
나의 중심을 단단히 잡고,
내 안에서 깊이 울려 퍼지는
‘나로서의 소리’를 따라.
무한의 우주를 품은
아홉 분 작가들의 목소리가
어제,
세상 밖으로
묵직하게 울려 퍼졌습니다.
단 하루였지만,그 시간은깊은 뿌리를 내리기 시작한우주의 씨앗이었으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작가님들.
<엄마의 유산: 네가 바로 블랙스완이야> 출간작가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