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아빠일까?
아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아들 눈에 나는 어떻게 보일까?
친구같은 아빠이고 싶다.
사춘기에도 고민상담할수 있는 이빠이고 싶다.
대학시절 클럽에도 데려가고 싶은 아빠이고 싶다.
난 그런 아빠가 되고 싶다.
MC2호선입니다. 23년 동안 제 직업은 MC 입니다. 그런 제게 하나의 직업이 더 생겼습니다. 30개월 아기랑 노는 <늙은아빠와 어린아들 > 브런치에 오신걸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