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책 출간

난생처음 내 책을 만난 이야기

by 이경


세 번째 책이 나왔다. 인터넷 서점엔 등록되었고, 오프라인 서점에는 곧 깔릴 예정이다.

제목은 <난생처음 내 책>이고, 부제는 (내게도 편집자가 생겼습니다)이다.


세 권의 책을 출판사 투고로만 내었고, 이 말인즉슨 투고 과정에서 원고를 검토해준 한 편집자를 만나 책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다. 신간 <난생처음 내 책>에는 그런 이야기를 풀었다. 출판사에 투고하고, 담당 편집자를 만나 데뷔작을 내었던 이야기와 글을 쓰며 생겼던 에피소드, 글쓰기의 기쁨과 슬픔, 출간 후의 삶에 대해 다루었다.


나와 같은 작가 지망생, 투고자, 글을 쓰고 살려는 사람들이 봐주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쓴 책이지만, 어쩌면 출판사 편집자가 보았을 때 가장 재밌게 읽힐지도 모르겠다.


책이 널리 알려지고, 많은 독자에게 가닿을 수 있으면 좋겠다.


책의 표지는 책과 관련된 그림을 많이 그려온 독일의 작가 크빈트 부흐홀츠(Quint Buchholz)의 그림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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