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돌아오는 '질문 받습니다.' 시간입니다.
심심하니까 댓글로 놀아달라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작가 지망생의 작가 도전기를 담은 소설 <작가님? 작가님!>
초보 골퍼로서 동네 연습장 3개월 연습 과정과 첫 필드 도전기를 담은 <힘 빼고 스윙스윙 랄랄라>
첫 책 <작가님? 작가님!>을 출간하였던 것과 글쓰기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난생처음 내 책>
제가 생각하고 있는 작가론이랄지, 글쓰기 책 쓰기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작가의 목소리>
그리고 음악 에세이인 <그 노래가 내게 고백하라고 말했다>
총 다섯 종의 책을 출간한 사람으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