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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이자, 마음을 치유하는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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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Maxim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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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
읽히지 않을 논문 쓰다가 병으로 채 학자가 되지 못한, 마음만은 심리학도입니다. 몸 대신 마음의 자가치료(Self-care)를 위해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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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둘 박과장
서른 둘 8년차 직장인입니다. 누구나 그렇듯이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하루를 살아내는 중입니다. 제 짧은 글과 문장이 누군가의 마음을 잠시나마 쓰다듬어주는 순간이 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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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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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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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윤
김서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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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연
SF작가, 번역가. 여기서는 딴 얘기만 합니다. 당신의 삶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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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작가
길에서 달리고 있습니다. 책에서 길을 찾고 있습니다 중년 여성의 달리기와 삶을 전하고 그 길에 같이 서보자 유혹합니다. 함께 글 읽고 길 떠날 사람들에게 작은 용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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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in green
음악과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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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랑
3년차 공무원이자 글쓰는 퇴사준비생. 내면을 들여다보며 생각나는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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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우
정선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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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스토리
와인 & 푸드 큐레이터 조동천입니다. 음료와 음식에 담긴 감성과 문화, 그리고 그 속에 깃든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과 교감하며 여운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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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음
화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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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나와 세계를 탐구하고 싶은 휴직 중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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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밥
책읽는거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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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경
댄스스포츠 선수, 강사, 심사위원. 상담 심리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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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이
삶을 뚫고 나온 하나님에 대한 사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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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정원사 선우
정원이는 자폐스펙트럼을 갖고 있어요. 저는 느리게 자라는 아들을 키우는 인생정원사이자, 식물도 키우는 생활가드너입니다. 별이름 선, 비 우. 선우璇雨라는 필명으로 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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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나인
이별, 상실, 기억, 사랑에 대해 씁니다. 엄마가 사라진 자리에서 시작된 감정들을 따라, 나와 나를 스쳐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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