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후회는 뒤에 남는가
자취가 깔리겠구나
새 길에 혼자 기대어 피하고
쉬며 취했던 밤
항해는 첫 편지를 향해
키스는 빨갛네
왜
아득히 타락한 청춘은 가네
넌 잡히려나 그림자 같은데
그래서 쉐딩을 했어 원래 없던것 처럼
어지러워 주저하니
취해서 그래 괜찮아
난 술을 걸쳤고
이제 넌 잔을 골라
언덕에서 처럼
초록한 술이 꾸며주네
내가 바라던거지
한잔 더 만들겠어
빛 발라 칠한 궁궐. 깨달음, 발전, 번민, 비판을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