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를 대신하게 만든 것
현대인들 , 우리는 이제 기도 하지 않는다.
스스로를 돌아보는 명상이란 것을 한다.
나도 한때 명상을 믿고 spiritual의 모든 컨셉들을 좋아하며 추구 했었다.
예수님과 성경은 싫었다.
그 것에는 강요와 강압이 있는 것 같았다.
그러나 , 현재 내가 깨달은 것은 우리가 진리와 오리지널... 진짜 원본이 뭔지 수 많은 현대의 컨셉들이 우리에게 원본은 무엇인지 모르게 만들고, GMO같은 것들만 우리에게 주입 해왔다는 것이다.
이것은 비단 정신적인 면 만이 아닌 식품과 농업, 그리고 경제, 빚을 만들어도 빚이 자본주의에서 지혜롭게 사는 방법인듯 포장 하며 빚을 권장 아니 강요 했고 그렇게 시스템을 창조해 왔고 우리를 그 안에 넣어서 키웠다.
미국에 한 유명 음식 다큐 제작자가 하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대학교에 가서 진짜 마늘을 처음 먹어 봤다는 것이다.
미국에는 그런 환경이 아주 익숙하다.
모두 편리와 가짜로 가득한 시스템에서 매일 먹고 살아간다.
GMO 밀가루로 햄버거를 만들고 그것은 장을 망가뜨린다. 왜 그렇게 알러지 환자들이 엄쳐나는가?
그들에게는 도데체 무슨일이 일어났던 것인가?
이제 우리에게도 무엇인 오리지널인지 잊게 만드는 아주 세련된 것들이 우리를 덮치고 있다.
진짜는 타협하면 안된다.
타협하는 순간 그것은 오염된다.
수 많은 좋은 회사들이 큰 회사에 팔려나가는 미국의 시스템이 보기 좋은가?
그 후 그들의 가치가 어떻게 희석되는지 보면 그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언제 부터 우리는 가치보다 인수합병금액에 집중하게 되었을까?
일본 자동차 회사 마즈다 가 있다.
그들은 회사를 팔지 않고 크기도 키우지 않았다. 기술과 기술에 대한 정직함을 지키기 위해서.
그래서 마즈다 고객들은 안정감을 느낀다. 선택할때 신뢰 할 수 있는 진짜 가치가 명확하게 존재 하기때문이다.
기도 대신 자리 잡은 세련된 명상.
우리는 깊이 우리의 영혼의 센스를 다시 깨끗하게 작동 시키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 봐야 한다. 그것이 비록 세련되지 않을 지라도... 투박하고 강하게 보일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