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하면 사람은 90%가 바뀐다
지난 주 토요일에 소그룹(보화 독서모임)에서 저자와의 대화 시간이 있었다.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면 나는 어디든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편이다.
1시간 30여분간 ‘공감하면 사람은 90%가 바뀐다’라는 책에 대하여
이 책을 쓰게 된 목적, 이 책의 핵심 내용, 3.3.3 화법 활용 방법 등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 했었다.
모임이 끝나갈 무렵 참석자들이 가지고 온 책에 저자의 서명을 해 주는데
참석자 중에 한 사람이 3권의 책을 내밀었다.
한 권을 자신을 위해서, 다른 두 권은 이 책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SM(Sales Manager)에게 저자의 사인을 받아 선물하려고 3권을 구입했다고 했다.
Wow!
난 이런 사람을 만나면 반갑다.
이런 사람을 만나면 고맙다.
이런 사람을 만나면 심장박동수가 빨라진다.
정말 멋있는 사람 아닌가!
책을 선물 받은 SM은 이 분의 진정성을 충분히 이해했으리라 믿는다.
말이 나온 김에 그 멋있는 사람 이름을 공개해 버려.
아냐, 아냐, 참자, 참자, 참자. ^^
아래 사진을 보면 아는 사람을 다 알테니까....
이런 분들의 성원 덕분에 ‘공감하면 사람은 90%가 바뀐다’는 책이
출간한지 한 달 만에 3쇄의 인쇄에 들어가게 되지 않았을까....
다시 한 번 그 멋진 사람에게 엄지 척, 감사의 말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