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을 긍정으로 최면걸기
세상에 만연해 있는 종교가 하나있다.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모두 아니다.
'불가능주의교'라는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신도를 가지고 있는 종교다. 혹시 당신도 이 종교의 신자가 아닌지 모르겠다.
이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주변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퍼뜨리고 다니는 교리가 있다.
이들은 '그건 안 돼", '해보나 마나 안 된다니까', '해봤자 시간 낭비야', '이쯤에서 그만두시지' 처럼 모든 것을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이 종교를 신봉하는 사람들이 세상 곳곳에 널려있다.
지금 당신 옆에도 있는지 모르겠다.
그에게 말 걸지 마라. 당신도 그 종교에 빠져들게 될 지 모른다.
불가능주의교를 타파할 수 있는 비법이 하나 있다.
불가능주의교에서 한 글자, 즉 '불'자를 빼 버려라. 그러면 불가능주의교가 가능주의교가 된다.
그리고 마음에 신념의 막대기를 하나 꽂아라.
다시는 불가능주의교 사람들과 교제하지 않겠다고 말이다.
나는 캄캄한 곳을 싫어한다.
무섭기 때문이다.
어둠 속에서 누군가 숨어 있다가 '이놈!'하고 나타날까봐 두렵다.
캄캄한 방이 있다. 커든이 드려워져 있고 불도 켜있지 않다. 무서움이 가득차 있는 방이다. 거의 죽어 있는 방이다. 무서운 마음에 얼른 스위치를 올렸다. 스위치가 '찰칵'하고 올라가는 순간 어두웠던 방이 환하게 밝아졌다. 미치 '빚'이라는 글자가 '빛'이라는 글자로 변하는 것 같다.
'빚'이라는 글자를 보라. 희망이 없다. 캄캄한 절벽이다. 거의 죽어있는 상태다.
그러나 점 하나를 찍어보자. '빛'이 되었다. 희망이 보인다. 세상이 환해졌다. 죽음의 어두움이 생명의 빛으로 변했다. 부정적인 것에 긍정의 점을 찍었더니 절망이 희망으로 바뀐 것이다.
마음에 기적(Miracle)이라는 스위치를 '찰칵'하고 올려라.
그러면 불가능한 것도 가능한 것으로 바뀌게 된다.
문제는 언제 스위치를 올리냐는 것이다.
어제?
오늘?
내일?
모두 아니다.
바로 지금! 지금 변화의 스위치를 올려라. 그러면 죽음의 빛이 생명의 빛으로 바뀌게 된다.
빚 ---> 빛,
고질병 ---> 고칠병,
사랑해보고 싶어 ---> 사랑해 보고싶어,
난감하다 ---> 난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