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가 가장 나쁜 실행력이다.
김건모의 '핑계"라는 노래가 있다.
지금도 이해할수 없는 그 얘기로
넌 핑계를 대고 있어
내게 그런 핑계를 대지마
입장 바꿔 생각을 해봐 니가 지금 나라면은
넌 웃을수있니
혼자 남는 법을 내게 가르쳐준다며
농담처럼 진담인듯 건넨 그 한마디
안개꽃 한다발속에 숨겨진 편지엔
안녕이란 두글자만 깊게 새겨있어
이렇게 쉽게 니가 날 떠날줄은 몰랐어
아무런 준비도 없는 내게
슬픈사랑을 가르쳐준다며
넌 핑계를 대고 있어
'핑계없는 무덤은 없다'고 한다.
왜 죽었냐고 물으면 다 이유가 있다.
교통사고로, 암으로, 질병으로, 노환으로.....
핑계없는 실패는 없다.
실패한 사람에게 물으면 다 이유가 있다.
경기가 안 좋아서,
갑자기 태풍이 불어와서,
사기를 당해서.... 등
가장 나쁜 핑계는 '더 좋은 핑계'라고 한다.
가장 좋은 핑계가 가장 나쁜 실행력이라는 말이다.
핑계를 만들지 말자.
핑계 = 자기 위안
핑계 = 자기 합리화
핑계는 자기 위안을 위한 것이다.
핑계는 자기 합리화를 위한 것이다.
핑계로 성공한 사람은 김건모 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