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와의 만남은
매우 중요한 출발점이다.
나에게 모든 인사이트의 시작은
문화와의 만남이다.
#2
너무나도 오래된 말
백문이불어일견
(百聞不如一見)
직접가서 보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경험이다.
#3
문화를 이해하는 것에 있어서
문화의 공통성이나, 이질성, 다양성을
공부하는 것보다는 특정사실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이해하는 것이
나는 인사이트를 얻는데
더 중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4
특정 장소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경험들이 존재한다.
그 경험은 지식에 기반한다.
알지 못하면 모르고
알면 사랑하게 된다.
#5
어느 선지자(?)께서
아름다움의 뜻이
지식의 격이라는
해석을 해주셨는데
그렇다. 여전히 배워야 한다.
#6
그래서 우리는
문화를 배우는 학생이 되어야 한다.
이 배움의 끝이 어디일진 모르지만..
배움의 자세를 견지하며
끝임없이 문화를 습득하는 것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태도가 아닌가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