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즈니스 세계는 무한함을 찬양한다.
더 많이, 더 크게, 더 빠르게
하지만 나는 반대로 믿는다.
유한한 것이야 말로 완전한 것이다.
#2
탄생과 죽음은 채움과 비움의 과정이다.
비즈니스 과정에서는
무언가를 채워서 해결 되는 것 보다
비워내서 해답을 찾는 경우가 더 많다.
#3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깊이 있게, 완성도 있게 하는 것
결국은 자기다움이다.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그런 단단한 브랜드가 되길 바란다.
인문학적 기반의 자기다움 컨설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