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거나 멈추거나
내면의 아름다움을 찾는 시
by
김민들레의 이야기책빵
Apr 5. 2023
*토요일 새벽 5시30분 독서모임 하러 가는 길에 썼습니다.
깜깜한
새벽 자동차가 되어 바라보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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