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독서 리뷰

세이노의 가르침, 부자의 경쟁자는 천재아닌 자신 의지

독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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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와 부자가 아닌 사람의 차이는 사고방식의 차이라고 합니다. 세이노 역시 부자가 되는 데 경쟁자는 천재나 똑똑한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의지라고 말합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똑똑해지기보다 자신의 의지에 따라 얼마나 실천하고 오래 유지하느냐에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끈기를 가지고 오랫동안 실행하느냐에 따라 성공의 유무가 갈라지고 결과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경쟁자가 똑똑한 사람이 아니라고 합니다. 오히려 실천력이 있고 도전과 실패를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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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해소한다고 해서 그 스트레스가 주는 문제를 풀 수는 없습니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성과를 주기도 하기 때문에 무조건 스트레스가 나쁘다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스트레스를 주는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스트레스를 덜 받기 위해서 자신의 컨디션을 좋게 해야 하는지 냉철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여행을 다녀온다고 해서 그 문제가 풀리는 게 아니라 그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직면해야 풀리겠지요.


문제를 풀어내려고 덤비는 태도가 올바른 태도라고 하는 이유입니다. 문제를 문제로 보지 않고 나를 위한 성장의 도구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신데 그런 분이야말로 온몸으로 성장하려는 태도를 가진 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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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하는 이유가 미래의 상황을 미리 계산하기 때문에, 기대가 많기 때문입니다.


기대가 많지 않으면 실망도 적고, 실망이 적으면 절망을 할 이유도 없습니다.


절망을 하는 이유는 기대가 너무 크기 때문이죠. 해야 하는 일의 과정에서 행복을 찾고 빨리 결과를 보려고 하기 때문에 절망도 하기 마련입니다.


조금씩 성장하려고 하거나, 시간을 오래 두는 사람은 마음이 급하지 않고 기대가 적기 때문에 실망이나 절망을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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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노의 화법은 직설화법이고 돌직구 화법입니다. 무지함의 뿌리는 바로 게으름이라고 직격탄을 던집니다.


무지한 이유가 게으름이며 공부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책을 읽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문제를 정면으로 돌파하는 방법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이렇게, 저렇게 문제를 풀려고 시도하는 사람입니다.


책이야말로 문제 해결을 위한 아주 유용한 도구죠. 냉철한 이성을 갖게 하고 통찰력과 비판력과 지혜를 주기 때문입니다. 독서가 이런 방법을 제시하는데 독서마저 하지 않는다면 게으르다고 직접 대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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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일이든, 하는 일이든 피를 토하는 마음으로 제대로 하라고 합니다. 그럴 때 성취든, 성과든 얻으면서 감동한다는 뜻일 겁니다.


저도 뭐를 배우든 열심히 배우고, 배우고 난 후 실천하면서 배움을 확실하게 다지려고 하는 스타일입니다.


진정한 배움이야말로 배움에서 끝나지 않고 생활에 적용하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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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해법은 내부에서 찾으라고 합니다. 내가 나를 인정해 주고, 토닥여주고, 칭찬해 줘야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복잡한 일과 복잡한 생각에서 벗어나는 일은 독서, 운동, 음악, 산책 등 아주 단조로운 일을 해야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있다면 나는 어떻게 풀어낼 것인지 자기만의 방법을 모색해둬야 합니다. 누구도 나의 방법을 항상 도와줄 수 없기 때문에 내가 나를 정신적 스트레스에서 구해줘야 합니다.


어떤 방법이 있으신가요?


정신적 스트레스는 육체적 운동으로 풀 수 있다고 생각해서 달리기, 수영, 산책 등을 합니다. 오히려 육체를 움직여야 생각이 단순해지고, 단순한 상태라야 이성적인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이성적인 올바른 판단을 위해서 우리는 책을 읽으며 도움을 받습니다. 그 올바른 판단이 모여 삶이 되고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이노의 가르침'에서 표현력은 마음에 들지 않으나 그 본질만을 배우려고 합니다. 그러나 앞으로 글을 계속 쓰고 싶은 사람으로서 이련 돌직구 표현보다 정제된 표현, 나만의 경험과 오감각의 글로 설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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