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powering Book Coach, 새로운 명함


1.jpg?type=w773 김민들레 이야기책빵 명함. Empowering Book Coach



Empowering Book Coach로 저를 새롭게 정의했습니다.


책이라는 매개체로 다른 분들의 잠재력과 성장을 돕고 응원하고 동반성장하는 코치가 되려고 합니다.


독서지도사, 북클럽 리더, 독서 전문가로 정의했는데요, 저의 활동이 달라지고 영향력이 달라지니 저를 새롭게 정의할 필요성이 느껴졌습니다.


예전에는 독서지도만 했었지만 지금은 마라토너이기도 하고 글을 쓰는 작가이기도 합니다.


가장 많이 변화한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미치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제가 하는 일이라서 했을 뿐인데 마라톤을 하다 보니 하나 둘 또는 가족이 영향을 받아 마라톤을 시작하기도 하더군요. 북클럽에서는 심리 상담을 받은 것처럼 치유가 되었다고도 합니다. 같이 글을 쓰기 시작하더니 시인이 되고 작가가 됩니다.


시집 필사 9기 운영 중인데요, 공동시집을 내고 개인 시집을 내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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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독서, 글쓰기로 조화로운 삶을 추구한다


저의 삶의 미션입니다. 이 삶의 미션이 다른 분들에게 전달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글을 쓰거나, 독서를 하거나, 마라톤을 할 때 많은 분들이 가장 안타까운 부분이 자신감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저도 그랬어요.


분명 연습하면 되는데 망설이거나 자신 없는 분을 보면 용기를 주고 격려를 한 후 해내는 모습을 보면 아주 뿌듯합니다.


잠재력이 있는데 개발하게 않고 일깨우지 않는 모습에 안타까웠습니다. 저도 누군가에 의해 잠재력이 일깨워졌겠죠. 먼저 한발 앞서서 가 본 사람 눈에는 보이거든요.


연습하면 작가가 되거나 10km, 하프, 풀코스 완주가 가능합니다. 제가 말하는 연습은 단시간이 아닙니다. 저의 경우는 3~4년 꾸준히 글쓰기 연습을 블로그를 통해 했고, 마라톤은 5~6년이 되었어요. 저는 아주 더딘 성장에 속합니다.


잠재력과 성장을 위한 동기부여를 저한테서 배운다는 분들이 계십니다. 저의 역할이기도 합니다.


변화,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큼 기쁜 일도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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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owering Book Coach


책이 좋아 시작한 일이 독서지도, 북클럽, 마라톤, 글쓰기, 작가, 시인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다른 분들까지 같이 동반성장할 수 있어서 저를 재정의하게 되었어요.


재정의 하게 되면 말대로 그 사람이 성장하고 변하게 됩니다. 새로운 가치와 목표를 세웠으니 그에 맞게 행동하게 되겠죠.


지금까지 제가 성장했다면 앞으로는 다른 분들을 위해 더 힘을 주고 용기, 격려를 주는 사람으로 성장할 것 같습니다.


많은 책을 읽으면서 자신을 재정하라는 글을 많이 읽었고 그때마다 조금씩 수정해왔는데요, 다음은 또 어떻게 확장되어 새로운 명함을 만들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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