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선
내면의 아름다움을 찾는 시
by
김민들레의 이야기책빵
Jan 26. 2022
지평선
김민들레
그와 나의 수직선
10년의 긴 나날의 선들
그와 나의 수평선
20년의 짧은 나날의 면들
그와 나의 연결선
50년 찰라 같을 공간들
keyword
창작시
시
감성
새벽 대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