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필사하고 출간하는 모임을 운영하고 있어요.
헤르만 헤세의 '혼자서'와 괴테의 코프타의 노래를 필사하고 '자문자답'이라는 시를 지어보았어요.
필사가 중요한 게 아니라 필사를 통해서 나만의 한 줄 쓰기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