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글쓰기 외 아웃풋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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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인생 미션이 운동, 독서, 글쓰기로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며 동반성장하기입니다. 2025년 운동과 독서는 결산을 했고 마지막 글쓰기 아웃풋 결산을 해보려고 합니다. 피드백을 해야 방향을 체크하고 잘 가고 있는지, 아니면 방향을 바꿔야 하는지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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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결산과 2025 계획


부끄럽게도 2025년 계획은 실행하지 못한 게 많군요.

*시집 기수별 5명 배출(실행 못함, 필사만 진행함)

*마라톤 소설, 종이책 출간(둘 다 실행 못함)

*북클럽, 블로그 쓰기 챌린지 계속 운영 중

*개인 시집 3권 출간 계획(1권만 출간)

*협업 분기별 1회(4회 중 1회만 실행함)

*독서 50권 x2회 반복 독서(총 51권 독서완료)

*풀코스 마라톤(11월 23일 인천 마라톤 풀코스 완주)

*블로그 포스팅 1일 1개


시집 필사 팀을 하반기에는 제대로 운영하지 못했어요. 매 기수별 시집을 같이 필사하고 출간하고 싶었는데 모집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실행하지 못했어요. 개인 시집도 3권 출간 목표였는데 1권으로 만족해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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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개인 3번째 시집을 출간하게 되어 기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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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블로그 포스팅 수

블로그 쓰기 챌린지를 운영하면서 챌린지 동행하시는 분들 덕분에 블로그는 총 373개, 월평균 30.1개를 포스팅했어요. 나름 1일 1개를 쓴 것 같아서 만족합니다. 제가 현재 운영하고 있는 북클럽, 블로그 쓰기 챌린지, 근육 챌린지가 있는데 북클럽과 블로그 쓰기 챌린지는 유료로, 근육 챌린지는 단톡방에서 매일 근력운동 5분 이상 인증으로 하고 있어요.


러닝을 하다 보니 근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껴서 하루 5분이라도 꾸준히 해보려고 같이 하려고 합니다.

마라톤 소설과 종이책 출간은 아예 시도조차 하지 못했어요. 머릿속에서 구상만 빙빙 돌다가 흐지부지되었답니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생각해 보고 있어요.


용기, 글쓰기 능력, 기회, 시간, 집중, 자료조사, 구체적 실천 등 하나같이 모두 부족했음을 인정합니다.

그림책 출간 2권을 계획했는데 1권만 완성되어 공모전에 응모했어요. 3월 발표인데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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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응모 중

디지털 드로잉 전시회에 1 작품 전시하기도 했고, AI 그림 전시회에도 1 작품 전시한 성과도 있었어요. 그림은 좋아하지만 전혀 소질이 없다고 생각해서 멀리했는데 배우니 재미있었고 전시회하는 것만으로도 아주 뿌듯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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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드로잉 전시회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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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그림 전시회 전시 작품

생각지 못했던 곳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게 되었어요. 경제에 대한 공부를 집중적으로 하게 되었어요. 경제 도서, 경제 뉴스, 신문, 경제 세미나 등을 다녔어요. 6년 정도 주식을 투자하고 있는데 2025년 주식 성장세라 아주 좋았어요.


독서를 하듯 질문하면서 신문과 경제뉴스를 읽고 궁금한 점은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으면서 찾아봤더니 투자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독서와 글쓰기가 성찰에 도움이 되듯이 투자에도 큰 흐름으로 보려고 하는 시선이 효과를 봤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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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투자 수익

2026년에는 기존에 하던 일에 글쓰기 아웃풋에 더 집중하려고 합니다. 마라톤 소설을 온라인이나 종이책으로 출간하고 싶은데 자료 수집 중입니다. 종이책 자기 계발서 분야도 쓰고 싶은데 아직 기획 중입니다.


전자책도 현재 4권이 출간되었는데 수정, 보완해서 재 출간하려고 합니다. 쓰고 싶은 분야가 있어서 전자책은 5권 정도 더 써보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아웃풋과 수익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2026년 집중해서 글 쓰는 시간을 많이 할애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시화전도 계획했는데 도서관 전시회 선착순에서 밀렸어요. 써왔던 시와 그림을 연결해서 시화전도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2026년 아웃풋 계획>

*마라톤 소설 자료 수집, 초안

*종이책 출간(자기 계발서)

*개인 시집 1권 출간

*시화전

*전자책 수정 보완 4권

*전자책 출간 5권 등록

*블로그 1일 1 포스팅

*독서 후기 : 읽은 만큼 후기 쓰기

*경제 신문과 독서로 안정된 수익 유지


2026년 12월 31일에 어떤 성과가 있을지 저도 너무도 궁금합니다. 의욕만 아주 앞서 있군요. ㅎㅎ 쓰고 나면 하나라도 책임지려고 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이제 구체적인 시간 계획, 구체적인 활동 계획을 세우면서 집중하고 실행하고 마무리하는 과정이 필요하겠군요. 글을 쓰고 계획하면서 무엇을 해야 할지 더 선명해지고 정리가 되어서 글쓰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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