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독서 리뷰

2026년 처음 읽은 책은? 1퍼센트 부자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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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일 처음 읽은 책은 어떤 책일까요?

많고 많은 책 중에 사이토 히토리의 '1퍼센트 부자의 법칙'을 선택하고 읽었어요. 총 174페이지로 두껍지 않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요. 술술 읽히는 책입니다.


빨리 읽으면 1시간~2시간 내에 다 읽을 수 있어요. 이 책은 항상 곁에 두고 자주 읽는 책이라서 10회독 정도는 한 것 같아요. 새롭게 시작할 때, 잘 일이 풀리지 않을 때, 심심할 때, 멍 때릴 때 읽곤 합니다. 특히 새해에 읽으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에서 집었죠.


작가는 성공과 행복을 위해서 제자들에게 즐겁게 사는 법을 가르쳐 준대요. 이 책의 핵심을 노력하지 말고 즐겁게 하라는 거예요. 노력과 즐겁게 하는 것은 뭐가 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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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은 하기 싫은데도 억지로 하는 것이고, 즐겁게는 자발적이라는 게 다를 것 같군요. 저는 노력하다 보면 즐겁게 일하게 되고 즐거운 일도 어려워서 노력해야 할 때가 있더라고요. 노력하는 일이 꼭 나쁘게 보지는 않지만 억지로 하기보다는 이왕 할 일이면 즐겁게 하자, 하다 보면 재미있어진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성과가 있으면 일이 즐거워지기 마련입니다.


가장 지지부진하게 노력하는데 성과가 없을 때 힘들죠. 그 시간을 견뎌야 즐거운 일이 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항상 하고 싶은 일만, 즐거운 일만 하는 건 아니니까요. 그렇지만 어떤 마음가짐으로 일을 대하느냐에 따라 아주 달라지죠. 해야 할 일도 기꺼이 즐거이 하는 사람과 투덜대고 하는 사람은 주변 사람까지 힘들게 합니다.


억지로 미소만 지어도 근육이 달라지고 눈빛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책을 읽을수록 저의 마음가짐이 달라지고 태도가 달라짐을 배우게 하는 책입니다. 즐겁게 하려는 마음이 달라지면 미소가 달라지고 말이 달라지고 행동이 달라집니다. 자신과 타인을 칭찬하는 말, 긍정의 말이 행동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말이 행동을 이끄는 수레가 아닌가 합니다.



부자가 되는 법을 기꺼이 주변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세요. 균형의 법칙이 작용하여 새 배의 이득으로 되돌아옵니다. 절대 인색하게 굴지 마세요.


1퍼센트 부자의 법칙 111p


아는 내용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북클럽도, 글도 쓰는 게 즐거워요. 같이 배우고 동반성장하고 싶거든요. 배움은 책, 사람, 상황, 자연이라고 하는데요. 책에게서, 사람에게서, 상황에서, 자연에서 배우려고 합니다. 주변에 널려있는 배움을 자료들을 어떤 시선으로 배우느냐가 항상 관건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행복해

풍족해

감사해

건강해

괜찮아

사랑해

할 수 있어

나는 운이 좋아


1퍼센트 부자의 법칙


이런 긍정의 말이 가난의 신을 쫓아낸다고 작가는 말합니다. 긍정의 말들이 힘든 일, 힘든 상황을 헤쳐나갈 힘을 줍니다. 2026년 1월 1일 처음 재독한 책에서 긍정의 힘, 긍정의 말, 즐겁게 행하려는 마인드셋을 하고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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