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함의 습격을 읽고 있다. 4부 매일 죽음을 생각하라, 순록 사냥 챕터.
사냥이나 낚시를 하지 말라 ㅡ윤리적으로 도덕적으로 반감이 있는 분들이 많다. 이 책에서는 순록 사냥을 최소화 한다. 최소의 음식, 늙은 순록을 골라서 사냥한다.
육식하는 우리들이 도덕적인가?
생명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먹나?
감사함을 갖고 먹고 있나?
최소한의 섭취를 하고 있나?
어느 것이 좋다, 나쁘다 이분법적인 편 가르기는 가장 낮은 수준의 가치관이라는 생각이 든다. 좋고 나쁨에도 상황, 조건이 있고 질의 차이가 있는 판단의 영향이 있다. 사냥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 본다. 나는 육식에 대해 사냥보다 도덕적, 윤리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