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움직이는 힘
아버지께서 아침에 일어나 신문을 보셨듯
하루의 시작은 음악과 뉴스 그리고 페북으로
나는 시작한다.
뉴스와 SNS가 알려주고 보여주는
하나의 주제에 대한 다양한 시각들…
각자의 경험과 생각, 철학이 다른 의견들…
가끔 혼란스러웠는 데,
지금 보니 이것들이 모여
세상을 움직이게 하는 “동력”이었다.
앞으로 뒤로 때론 옆으로…
한 발 물러서
다양한 시각과 다른 의견을 보면 모두 옳다.
한 발 들어가
그들의 시각과 의견에는 사연이 있다.
때론
물러서 생각한 후 판단해야 하고,
때론
들어가서 공감한 후 보듬어야 한다.
스마트 폰으로 세상을 읽다가,
또 다른 의견과 시각을 SNS에 덧붙여본다.
그리고
아버지가 신문을 접고 출근하셨듯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