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101
명
닫기
팔로워
1,101
명
이유진
경력은 없고 생각은 많습니다. n년째 내면을 파는 중입니다.
팔로우
가을하늘 김민규
29년 군인으로 살다가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혼자 있는 시간을 견디며 기록하고, 문학으로 다가가고 있다.
팔로우
ITmi
데이터분석가, 개발자 그리고 IT 가쉽에 환장하는 청년.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 한 스푼.
팔로우
금수니
천천히, 그러나 깊게 내 마음을 풀어 놓습니다. 나만의 세계를 열고, 나다운 호흡으로 문장을 엮어 가며, 그안에 머무는 온도와 웃음을 기록하는 사람, 그것이 이곳의 나입니다
팔로우
정상은
15년간 성격검사와 관련된 일을 했습니다. 지난 5년은 좋은 대화란 무엇인가를 찾아 헤맸습니다. 아직도 정답을 모르겠지만 저는 이 일이 참 좋습니다.
팔로우
노수연
사진을 하다가 글도 함께 쓰고 있어요.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이건영
24살. 공대생. 현재는 청소년 및 청년들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면서 점차 에세이, 수필쪽으로 넓혀갈 예정입니다. 글을 잘 쓰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팔로우
류정uk
중동과 일본을 거쳐 영국 정착 40년. 엄마, 학생, 직장인, 임대인으로 국경과 역할을 쉼없이 넘나들며, 낯선 땅에서 헤매고, 깨지며, 웃음으로 버텨본 기록.
팔로우
Lucia
루시아의 브런치입니다. 반려견 솜이와의 이별을 겪으며 마음을 바라보는 중입니다. 이쁜 딸래미와의 소소한 추억과 일상을 공유하려 합니다.
팔로우
김백
김백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비워진 것들의 무늬』『자작나무 숲에 들다』**를 펴냈으며, 고대 유적지를 찾아 그곳의 숨결을 글로 옮기는 답사기를 신문과 문예지에 연재해 왔습니다.
팔로우
진공의 하루
새벽에 읽고, 낮에 일하고, 밤에 사유한다. 병원 주방에서 조리하고, 수학을 가르치며, 도서관에서 수행한다. 한 끼의 식사와 한 줄의 문장 사이에서 삶의 의미를 기록한다.
팔로우
에디터 Rii
저는 가짜 에디터입니다. '별난 사전 잡지'를 만듭니다. 수많은 글의 경계를 허물고 잡지의 새 지평을 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낯선 단어를 저의 단편 글로 익히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레비나스
아내와 단둘이 통영에서 사는 50대 초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길 위에서 마주치는 삶의 이면을 담담한 시선으로 그려내고 싶습니다.
팔로우
우물안고래
우물안 고래의 브런치입니다. AI를 삶의 조력자로 사용하는 어른의 사고와 일의 방식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깜빡씨
작은 순간들을 그냥 흘려보내지 못합니다. 사람을 보고, 세상을 보다가, 결국 나를 바라봅니다. 완성된 답보다, 발견해가는 과정을 씁니다.
팔로우
유람
버텨온 시간과 선택들 위에, 지금의 나를 세워온 사람입니다. 50이 되어서야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 시간들을 온전히 기록합니다.
팔로우
시골사모
은퇴한 목회자의 사모입니다. 교회안에서의 사모역할을 마치고 나니 지나온 내 삶을 뒤돌아 볼 여유가 생겼고, 기억이 더 흐릿해지기전에 글로 남겨두고 싶었습니다.
팔로우
유주 youjoo
문장과 선율 사이를 넘나듦을 읽는 청취자, 유주(遊走, youjoo)입니다.
팔로우
violet
시선이 머무는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사진에 담고 글을 쓰며 내가 누구인지 알아가는 중입니다.
팔로우
상하이 김
계획없이 중국에 갔다가 생각보다 오래 머물렀습니다. 그곳에서 겪은 일과 사람, 그리고 경험을 풀어보려 합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쓰고 싶고 싶습니다
팔로우